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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통편

산타모니카호 타고 제주행 (차량선적, 차량요금)

by 머니테크니 2025. 6. 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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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도로 차를 싣고 여행을 떠나고 싶으신가요?
진도에서 출발하는 산타모니카호는 초쾌속으로 90분 만에 제주에 도착할 수 있는 매우 인기 있는 여객선입니다. 특히 차량을 동반할 수 있어서 렌트 없이 자차로 제주를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싶은 분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.

오늘은 산타모니카호를 이용할 때 차량 선적 요금유의사항을 2025년 최신 정보 기준으로 아주 상세하게 정리해드립니다. 이 글 하나면 차량 선적 준비 끝!

산타모니카호 차량선적 기본 개요

🚢 산타모니카호 특징

  • 운항 구간: 진도 ↔ 제주
  • 소요 시간: 약 1시간 30분
  • 차량 선적 가능 대수: 약 80대 이상
  • 최대 속도: 42노트 (약 78km/h)
  • 예약 방법: 씨월드고속훼리 공식 홈페이지

진도 출항 → 제주 도착, 단 90분이면 도착 가능! 제주행 배편 중에서도 속도가 가장 빠른 축에 속합니다. 특히 자가용을 함께 선적할 수 있어 제주 현지에서 렌트 없이 내 차 그대로 이용하는 것이 가능해 큰 장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.

차량 선적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

✅ 요금 적용 기준

  • 차종에 따라 요금 차등 적용
  • 평일과 주말/공휴일 요금이 다름
  • 유류할증료 별도
  • 특별 수송 기간(명절, 연휴 등) 10% 할증 적용

✅ 선적 제한 차량

산타모니카호는 모든 차량을 선적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. 다음 차량들은 선적이 제한됩니다:

제한 차량 종류 상세 내용
튜닝차량 하부가 낮은 튜닝 차량, 스포츠카
루프탑 부착차량 자전거 캐리어, 루프탑 캐리어 장착 차량
특수차량 픽업에 캠퍼 장착한 차량, 1톤 탑차, 캠핑카, 대형 승합차(솔라티·스프린터 등), 버스

⚠ 선적 가능 여부가 애매한 차량은 예약 전 반드시 씨월드고속훼리 고객센터 또는 제주항여객터미널로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
✅ 차량 정보 정확 입력 필수

  • 예약 시 차량 종류, 번호 등 정확한 정보 입력
  • 차량 높이·길이·무게가 기준 초과시 현장 선적 거부 가능성 있음

 

산타모니카호 차량요금 상세 안내 (2025 예시 기준)

차량 요금은 차종별로 다르게 책정됩니다.
아래는 차량 종류별 평일과 휴일 요금을 예시로 정리한 표입니다:

차량 종류 평일 요금 휴일 요금
라보, 타우너 (공차) 111,220원 117,410원
모닝, 스파크, 캐스퍼 (경차) 111,220원 117,410원
아반떼, 아이오닉, 티볼리, 코나 139,570원 147,520원
쏘나타, K5, EV3, 셀토스, 니로 등 (중형 세단/SUV) 153,690원 162,520원
그랜저, G80, K7, 넥쏘, G90 등 (대형 세단) 167,810원 177,530원
싼타페, 쏘렌토, 투싼, 스포티지 등 (중대형 SUV) 167,810원 177,530원
모하비, 카니발, 팰리세이드, 스타렉스, 로디우스 등 (대형 SUV·승합) 196,260원 207,740원
렉스턴 스포츠 칸, 하이리무진, 스타리아, 프레지오, 이스타나 등 (승합 대형) 224,490원 237,740원

참고:
실제 요금은 예약 시 자동으로 계산되며, 차량 번호·모델명을 바탕으로 시스템에서 확인됩니다.

휴일·성수기 요금 체크 포인트

  • 휴일 요금 적용: 주말(토, 일), 공휴일
  • 특별 수송 기간: 설·추석 연휴, 여름 성수기 등은 10% 추가 할증
  • 유류할증료: 별도 부과 (예약 시 자동 포함)

차량 선적 예약 방법 요약

1️⃣ 씨월드고속훼리 공식 홈페이지 접속
2️⃣ 탑승일자 선택
3️⃣ 차량 선적 여부 체크 → 차량종류/번호 입력
4️⃣ 인원·좌석 선택 (이코노미/스탠다드/패밀리석 등)
5️⃣ 결제 완료 → 예약 확인

📱 예약 후 카카오톡으로 승선권 및 좌석 선택 링크 수신 → 좌석 사전 지정 가능

🚗 차량 선적 절차 상세 안내

산타모니카호의 차량 선적은 일반 여객선과 절차가 다소 다릅니다. 예약만 한다고 끝이 아니므로 아래 절차를 숙지해두시면 실수가 줄어듭니다.

① 예약 완료 후 준비사항

  • 예약 시 입력한 차량 번호, 차종, 연락처 등 최종 확인
  • 탑승 하루 전 기상 상황 및 운항 여부 확인 (씨월드고속훼리 홈페이지)

② 터미널 도착 시간

  • 차량 선적 시 최소 출항 1시간 전 도착 권장
  • 성수기에는 90분 전 도착이 안전
  • 터미널 도착 → 차량 전용 선적 대기 라인으로 이동

③ 차량 검수 및 선적

  • 현장 직원이 차량 높이, 길이, 적재 상태 점검
  • 짐이 과다 적재된 경우 현장에서 선적 거부될 수 있음
  • 루프박스, 자전거 캐리어 등은 모두 제거해야 함

④ 승객 하선 → 여객 승선 절차

  • 운전자 외 동승자는 하선하여 여객 승선 수속
  • 운전자는 차량 선적 후 여객터미널에서 신분증 확인 → 개찰구 통과 후 승선

⑤ 하선 시 차량 수령

  • 도착 후 방송에 따라 차량으로 이동
  • 차량으로 하선 → 제주 자유여행 시작!

📝 차량 선적 전 체크리스트

체크 항목 필수 여부
차량 번호 및 모델명 정확 입력 ✅ 필수
루프박스, 캐리어 등 부착물 제거 ✅ 필수
차량 청소 및 짐 최소화 ✅ 권장
차량 길이·높이·무게 확인 ✅ 필수
예약확인서, 신분증 지참 ✅ 필수
기상 확인 및 운항 여부 최종 점검 ✅ 필수

🚫 차량 선적이 거부될 수 있는 경우

산타모니카호는 선적 가능한 차량 크기와 형태에 제약이 있기 때문에 다음 사항에 해당하면 선적이 불가합니다:

  • 튜닝으로 차고가 낮아진 차량
  • 루프탑, 자전거 캐리어 장착 차량
  • 캠핑카, 캠퍼 장착 픽업 차량
  • 1톤 이상 화물차, 버스, 대형 승합차

🚩 TIP: 만약 내가 내 차량이 선적 가능할지 헷갈린다면?
씨월드고속훼리 고객센터에 차종과 차량 제원을 문의하면 정확한 안내 가능!

🎯 산타모니카호 차량선적 vs 렌터카 비교

항목 차량선적 이용 현지 렌터카 이용
내 차량 그대로 이용 O X
차량선적 요금 발생 O X
렌트 비용 X O
캠핑용품, 반려동물 동반 자유로움 제약 있음
차량 상태 불안 요소 적음 (내 차량) 렌터카 상태 차이 존재

👉 결론:
자차로 제주를 여행하고 싶고, 캠핑 장비·반려동물 등을 동반한다면 산타모니카호 차량선적이 확실히 유리!

📞 산타모니카호 차량선적 관련 문의처

🚩 주의:
현장 발권 및 차량 선적 당일 접수는 거의 불가능합니다. 반드시 사전 예약 필수!

💡 산타모니카호 차량선적 예약 꿀팁 요약

✔ 예약은 최소 1~2주 전 미리
✔ 차량 제원 정확히 확인 후 입력
✔ 루프박스, 자전거 캐리어 장착 금지
✔ 성수기엔 무조건 빠른 예약이 유리
✔ 운항일 하루 전 기상 확인은 습관처럼!

🏁 마무리: 산타모니카호 차량선적, 미리 준비하면 문제없다!

산타모니카호는 빠른 속도, 편안한 좌석, 넉넉한 차량 선적 공간 덕분에 **"차량과 함께 제주로 가는 최고의 선택"**으로 자리 잡았습니다.
다만 차량 선적은 제한 조건이 비교적 엄격하므로 사전 준비가 중요합니다.

✅ 예약 시 차량 제원 정확 입력
✅ 제한 차량 사전 확인
✅ 현장 도착 시간 철저히 준수

이 글을 참고해 완벽하게 준비하시면 진도-제주 간 최고의 드라이빙 여행이 시작됩니다!